남구 여천동 울산도서관이
오늘(4\/26) 문을 열었습니다.
651억원이 투입된 울산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종합자료실과 영상실을 포함해
14만 5천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울산도서관은 개관 기념 기획전시로
울산 출신 도서관운동가 엄대섭 선생을 기리는
특별전과 강연 등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구간 시내버스 노선을
기존 2개에서 4개로 늘렸고,
마을버스 2대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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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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