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중광마을 주민 50여명은
오늘(4\/27) 울주군청 앞에서 공장 추가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전원주택 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마을에 공장들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주거환경이 나빠지기 시작했는데
철강제조업체가 추가로 들어서면
공업단지나 다름 없어 진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어
허가가 났지만 업체와 주민들간 중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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