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부 근로자들에게 강제로 퇴직을 강요했다는
울산MBC 돌직구 방송과 관련해
회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과 관련해
회사 임원이 근로자들을 개별 면담은 했지만
특정인을 대상으로 퇴직을 강요한 것은 아니며, 희망퇴직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구조조정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7)까지 근로자
약 5백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가운데,
노조는 회사의 일방적인 인사가 잇따르고
있다며 노동부에 근로감독관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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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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