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희망퇴직구조조정저지
울산시민대책위는 오늘(4\/26) 오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 4명을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들이
고용안정기금 5억 원을
희망퇴직 강요 직무교육에 사용했다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중공업의 교육프로그램과
교육대상자들을 조사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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