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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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100대 기업..울산기업 생존율 71.4%
동남권 100대 기업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의 10년 생존율은 71.4%로, 부산과 경남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동남권 100대 기업의 생존율은 61%로 지난 10년간 기업체 100개 중 39개가 100대 기업 밖으로 밀려났지만, 울산은 29개 업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0대 기업에 포함된 울산지...
조창래 2018년 07월 09일 -

<경남> "재정사업으로 추진"...경제성이 관건
◀ANC▶ 김경수 도지사가 남부내륙철도 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부 재정사업으로는 타당성이 낮다고 나온 만큼 경제성을 높이는 게 최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김천과 거제를 잇는 191km 노선에 5조3천억 원을 투입하는 남부내륙철도 사업. 지...
2018년 07월 09일 -

<부산> 영화 '허스토리'...'관부재판'의 의미는?
◀ANC▶ 최근 영화 '허스토리'가 개봉하면서 이야기의 모태가 된 '관부재판'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를 아우르는 말인 관부 재판은 어떤 재판이었는지, 또 의미는 무엇인지, 임선응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SYN▶ "(그때 생각하니 눈물이 나나? 울지마...) 내가 정말 ...
임선응 2018년 07월 09일 -

남창중*문수초*명산초 하수관로 개설 요구
하수관로가 개설되지 않아 자체 오수처리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지역 학교들이 울주군에 기반시설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남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울주군 문수초와 명산초,남창중,울산과학고에 하수관로가 개설되지 않아 자체 오수처리시설 가동에 따른 악취와 해충 발생으로 학습분위기를 저해하고 있습니다. 강...
이상욱 2018년 07월 08일 -

여성 46명에게 '재력가 행세' 1천만 원 갈취
울산남부경찰서는 휴대전화 결혼·중매 앱에서 알게 된 여성들에게 재력가 행세를 하며 상습적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여성 46명에게 자신을 제조업체 사장이라고 소개한 뒤,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갑자기 현금이 필요하다며 10~30만 원을 송금받는 수법으로 천100만...
최지호 2018년 07월 08일 -

울산시, 1회용 컵 사용 집중 점검
울산시와 각 구·군은 합동으로 내일부터(7\/9) 이달 말까지 1회용 컵 사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전문점 매장 내에서 플라스틱 1회용 컵을 사용하는 행위와 분리배출 불이행 입니다. 음료를 테이크아웃할 때는 1회용 컵 사용이 허용됩니다. 울산시는 계도 기간이 끝나는 8월...
유영재 2018년 07월 08일 -

(연속-변화)노옥희 발 인사태풍\/ 어디까지?
◀ANC▶ 울산지역에 사상 최초의 진보교육감이 탄생하면서 다음달 1일자로 예고된 첫 정기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교육장 공모제 실시 등 인사태풍을 예고한 상태여서 전체 교육계가 숨을 죽인 채 인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그동안 역량을 지니고도 불이익을 받은 분들이 있...
이상욱 2018년 07월 08일 -

진하해수욕장 \/ '편의시설 확충해야'
◀ANC▶ 이달 들어 비가 오거나 선선한 날씨가 계속돼 해수욕장들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번주 중반부터는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휴양지마다 피서객이 몰릴 전망입니다.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을 최지호 기자가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
최지호 2018년 07월 08일 -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전산화..온라인 처리
지반침하 등 사고를 막기 위해 터파기 공사 시 받는 지하안전 영향평가 절차가 전산화됩니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은 지금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지하안전 영향평가 과정을 전산으로 처리해 처리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시행된 지하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하 10미터 이상 터파기를 하는 모든 공사...
서하경 2018년 07월 08일 -

번호판 가린 30대,약식명령보다 많은 벌금형
불법주차 단속을 피하려고 승용차 번호판을 가린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은 피고인이 벌금액이 많다고 정식재판을 청구했다가 애초 검찰의 청구액보다 무거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지난 2월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승용차 번호판 앞에 화분을 두고 트렁크 문을 열어...
유희정 2018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