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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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사 윤곽\/논공행상 반대
◀ANC▶ 그동안 하마평이 무성하던 울산시의 개방형 고위공무원들의 인사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의원들은 기다렸다는 듯 보은인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달중으로 예정된 송철호 시장 1기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시청 안팎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울...
서하경 2018년 07월 13일 -

생산현장 ICT 활용..에너지 효율화
◀ANC▶ 정보통신기술이 자동차 생산 현장에 적용돼 에너지 효율화를 돕고 있습니다. 기존 디젤 발전기 대신 LNG를 사용하기 때문에 온실가스 감축과 배출권 구매 감소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하루 6천여 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창래 2018년 07월 13일 -

[돌직구 데스크] 택배 기사, 그들에게 무슨 일이
◀ANC▶ 앵커) 최근 CJ대한통운 택배가 제 때 배송이 안돼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이돈욱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자. 보통 택배 노조의 파업 때문이다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그건 아니라면서요. 기자) 네, 공식적으로 노조는 파업 상황이 아닙니다. 하지만 노조와 회사의...
이돈욱 2018년 07월 12일 -

울산대교 올해만 투신 4건..자살 예방 비상
올 들어 울산대교 투신 사고가 4건이나 발생해 자살 예방 대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2015년 6월 개통한 울산대교에서 스스로 바다에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사건은 개통 다음해인 2016년 1건, 지난해 1건에 불과했지만, 올해 4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울산대교에는 주탑과 현수교 상판에 CCTV 6대와 경고용 스피커 80대...
최지호 2018년 07월 12일 -

폐업절차 반발해 회사 침입한 노조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부품 물류업체 노조 간부 36살 A씨와 41살 B씨, 금속노조 울산지부 간부 33살 C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회사가 노조 설립을 방해하기 위해 폐업 절차를 밟는다며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서류와 집기를 가...
유희정 2018년 07월 12일 -

태화강 전망대 구간 자전거 도로 정비
울산시는 국.시비 4억 원을 들여 태화강 둔치 남구 철새 공원 입구에서 태화강 전망대 구간의 자전거 도로를 정비합니다. 이 구간은 하루에 자전거 천100여 대가 다니고 시민 천 명 정도가 산책하는 곳으로, 길이 180m, 폭 3m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사고위험 자전거 도로 정비...
서하경 2018년 07월 12일 -

초등 2개 학교에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초등학교 2곳에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설치됩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여름 방학 동안 교체예정인 신복초와 천상초 냉난방기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공기정화 키트를 설치해 교실내 공기 질을 매일 점검할 예정입니다. 냉난방기에 설치되는 공기정화 키트는 실...
이상욱 2018년 07월 12일 -

논공행상 인사 반대..인사청문회 도입 촉구
자유한국당 소속의 울산시의원들은 오늘(7\/12)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의 경제부시장 임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제부시장의 최우선 과제는 국비확보라며, 논공행상 인사는 울산 공직사회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6개 타 광역시에서도 실시하고 있는 인사청...
서하경 2018년 07월 12일 -

남편 범죄수익금 가로챈 아내에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전 남편의 범죄 수익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전 남편 B씨가 사기 범행으로 챙긴 돈 2억 9천 600만 원을 다른 가족의 계좌로 송금하거나 현금으로 인출하는 방식으로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2일 -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요구
울산사회연대 노동포럼회원은 오늘(7\/1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의 노동기본권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상식이라며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전교조에 대해 법외노조 판단을 한 박근혜정부는 노동기본권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라며, 현 정부가 교사의 노동권을 바로잡아 줄 것을 촉구했...
서하경 201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