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초등학교 2곳에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설치됩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여름 방학 동안 교체예정인
신복초와 천상초 냉난방기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공기정화 키트를 설치해 교실내
공기 질을 매일 점검할 예정입니다.
냉난방기에 설치되는 공기정화 키트는
실내기 안쪽에 부착해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필터로, 7천 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