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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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 기업가정신 수도 선포
◀ANC▶ 세계적인 기업인을 대거 배출한 진주시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를 선포했습니다. 우리나라를 경제 강국 반열에 올린 기업가정신을 되새겨,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하고 미래 세대에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진주시 지수면 승선마을, LG그룹의 창업주 구인회 회장과 2대 ...
2018년 07월 12일 -

송 시장 1호 시민신문고 조례안 '심사보류'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오늘(7\/11)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고호근 의원은 시민신문고위원회 공고 기간이 짧았다며, 시민신문고위원회에 대한 이해와 타 지역 사례를 비교 검토하기 위해 보류를 제안했고, 의원들의 합의로 조례안이 심사 보류됐습니다. 시민신문...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세인고 '이전 갈등'\/학교장 '직위해제'
◀ANC▶ 울주군 청량읍 세인고등학교 이전을 추진하던 학교장이 갑자기 직위해제를 당하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학교이전을 둘러싸고 학교와 학부모, 재단 간 진흙탕 싸움이 다시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공단에 위치해 소음과 공해에 시달리고 있는 세인고등학교 이전문...
이상욱 2018년 07월 11일 -

31개월 연속 '탈울산'..118만 명선 무너져
울산의 내국인수가 한달새 1천명 넘게 줄면서 54개월만에 총인구 118만명선이 붕괴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내·외국인 합계 총인구는 117만9천여 명으로 4년6개월 전인 지난 2천14년 수준으로 내려 앉았습니다. 울산의 인구는 지난 2015년 11월 말 120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31개월 연속 감소하...
조창래 2018년 07월 11일 -

낙동강 물,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 논의
낙동강 유역 영남권 자치단체장들이 이번 달 경남 창원에서 낙동강 물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환경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낙동강 유역 유해물질 관리와 생태 복원 등 낙동강 물 전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 문제가 의제로 채택될 경우 반구대 암각화 ...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美 자동차 수입 관세..정부 역할 주목
◀ANC▶ 현대차의 최대 수출국인 미국이 수입 자동차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산업부 장관이 현대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는데, 정부의 대응책이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생...
조창래 2018년 07월 11일 -

금은방 귀금속 훔친 10대 경찰에 자수
오늘(7\/11) 낮 12시 5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17살 A모 군 등 2명이 5시간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A군 등은 금은방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시가 약 49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1일 -

개장 첫날부터 \/ 멈춰 선 모노레일
◀ANC▶ (울산) 신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모노레일이 정식 운행 첫날부터 고장났습니다.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모노레일 운영은 중단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산 중턱에서 멈춰선 모노레일. 앞서던 차량이 서버리니 뒷 차들도 줄줄이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 고장난 차량을 고치지 못해 뒷 ...
유희정 2018년 07월 11일 -

울산 지역축제 구조조정 예고
울산의 지역축제 구조조정이 예고되면서 뜨거운 논쟁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지역축제의 조정과 통합을 위한 민관추진단을 구성하고,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이같은 작업은 우후죽순으로 진행되는 지역축제를 통합관리하겠다는 취지이지만, 송 시장의 공약인 울산아트페스티벌을...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울산 현안 속도 내나\/지역공약 챙긴다
◀ANC▶ 청와대와 지역의 소통을 위해 한병도 정무수석 일행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역 공약을 챙기겠다는 것인데, 울산시는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공공병원 같은 지역 현안사업의 전폭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부선에서 강동까지 울산의 동서를 연결하는 울산외곽순환...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