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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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반기 화재 484건..부주의 57%
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은 '부주의'가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화재 발생은 484건이며, 인명피해는 사망 1명을 포함해 15명, 재산피해는 50억1천600만원이었습니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전체 화재의 57%를 차지했으며 부주의 유형은 담배꽁초 투기와 음식물 ...
유영재 2018년 07월 16일 -

(경제)울산 자동차 55만 대..전기차 200% 증가
울산 시민 2명 당 1대꼴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55만5천여 대며, 이 가운데 승용이 46만 5천여 대, 화물이 7만1천여 대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지난해 6월말 171대에서 올해 6월말에는 517대로 346대, 200%나 증가...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낮 최고 36.1도.. 올해 들어 가장 더워
닷새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6) 낮 최고기온이 36.1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지수를,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초복이자 제헌절인 내일(7\/17)도 비소식 없이 25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2018년 07월 16일 -

(경제)울산 신설법인 감소폭 전국에서 가장 커
올들어 5월까지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5월까지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544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개, 5.7% 줄어들었습니다. 같은 기간 국내 신설법인 수는 8.3% 증가해 울산과 대조를 보였으며, 울산은 신설법인수가전국에...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주간전망대>송철호 시장 대정부 데뷔전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를 방문합니다.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이번 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한 주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이 이번 주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비 확보를 위한 데뷔전을 치릅니다. 송 시장은 내...
서하경 2018년 07월 16일 -

논 타작물 재배 지원..593개 농가, 128ha 신청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면 일정 사업비를 지급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이 오는 11월부터 실시됩니다. 올해 사업신청을 받은 결과 593개 농가에서 893필지, 128㏊를 신청했으며 작목별로는 조사료가 약 77㏊로 전체의 60%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10월까지 점검을 벌여 ha당 조사료는 400만 원, 일반작...
서하경 2018년 07월 16일 -

ILO, 울산 노사문제 대화와 합의 강조
울산상공회의소 파견단이 국제노동기구를 방문해 울산의 노사문제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영도 울산상의 회장 등 해외노사문화 학습단과 ILO 데보라 마숑 사용자국 국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ILO측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적응과 노사간 대화와 합의를 강조했습니다. 또 기술의 발달과 무역환경이 급변하고...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울산대교서 또 투신..3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오늘(7\/16) 새벽 1시 36분쯤 울산대교에서 38살 남성 A씨가 투신해 한 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하버브릿지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수색 한 시간여 만에 추락자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16일 -

피서지 '북적'.. 오늘도 찜통더위
◀ANC▶ 일주일 전만해도 쌀쌀하고 비내리는 날씨가 이어졌는데, 이제는 더워도 너무 더운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산하던 해수욕장과 물놀이장도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를 향해 거침 없이 뛰어드는 젊은이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
이돈욱 2018년 07월 16일 -

울산 현대, 서울과 무승부.. 5위 유지
상위권 도약을 노리던 K리그 울산 현대가 어제(7\/15)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에 그치며 5위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28분 한승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39분 FC서울 윤석영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