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6) 낮 최고기온이 36.1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지수를,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초복이자 제헌절인 내일(7\/17)도 비소식 없이
25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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