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낮 최고 36.1도.. 올해 들어 가장 더워

입력 2018-07-16 18:40:00 조회수 51

닷새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6) 낮 최고기온이 36.1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지수를,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초복이자 제헌절인 내일(7\/17)도 비소식 없이
25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