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도약을 노리던 K리그 울산 현대가
어제(7\/15)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에 그치며
5위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28분 한승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39분 FC서울 윤석영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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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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