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은 '부주의'가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화재 발생은 484건이며,
인명피해는 사망 1명을 포함해 15명,
재산피해는 50억1천600만원이었습니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전체 화재의 57%를
차지했으며 부주의 유형은 담배꽁초 투기와
음식물 조리, 쓰레기 소각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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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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