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내국인수가 한달새 1천명 넘게 줄면서 54개월만에 총인구 118만명선이 붕괴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내·외국인 합계 총인구는 117만9천여 명으로
4년6개월 전인 지난 2천14년 수준으로
내려 앉았습니다.
울산의 인구는 지난 2015년 11월 말
120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31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동구는 광역시 승격
당시인 16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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