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1) 낮 12시 5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17살 A모 군 등 2명이
5시간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A군 등은 금은방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시가 약 49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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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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