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100대 기업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의
10년 생존율은 71.4%로, 부산과 경남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동남권 100대 기업의
생존율은 61%로 지난 10년간 기업체 100개 중 39개가 100대 기업 밖으로 밀려났지만,
울산은 29개 업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0대 기업에 포함된 울산지역 기업체
대부분이 대기업 계열사인데다 제조업 위주여서
100대 기업 생존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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