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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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학생들, 택시 할증 해제 건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과 언양읍의 경계에 있는 유니스트 학생들이 택시 할증을 해제해 달라고 관련 기관에 건의했습니다. UNIST 학생회는 학교가 범서읍과 언양읍의 경계에 있어 택시기사와 학생들이 할증요금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는 사례가 많다며, 불합리한 요금체계를 바로잡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택...
이상욱 2018년 07월 06일 -

울산소방 12분마다 구급출동
올해 상반기 119 구급대가 12분마다 한 번씩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2만 1천300여회 출동해 1만 4천500여건의 이송 구급활동을 벌였고, 1만 4천800여명을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만성 및 급성질환 등 질병으로 인한 환자는 지난해보다 13.7% 늘어난 8천400여명이고, 연령별로는 6...
서하경 2018년 07월 06일 -

제주항공, 울산공항에서 철수..정기취항 무산
제주항공이 울산공항에서 철수하며 정기 취항이 무산됐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 두 달 동안 울산공항에서 부정기 임시 운항에 들어갔지만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저비용항공사 운항으로 이용객이 두 배 늘어난 울산공항은 공항 활성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06일 -

CJ 택배 노조 "회사 물량 빼돌리기 적발"
택배 노조가 CJ대한통운이 노조원에게 일감을 주지 않기 위해 물량을 빼돌리고 있는 현장이 곳곳에서 적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CJ가 노조원에게 배당된 택배에 별도 표시를 하고 따로 분류해 타지역 기사에게 배달을 시키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노동조합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CJ는 노조원들이 ...
이돈욱 2018년 07월 06일 -

초등학교 안전일기 사업 9년째 실시
울산시가 올해로 9년째 초등학교 안전일기 쓰기 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이 여름방학 과제물로 나눠주는 안전일기장은 안전을 알리기 위해 인터넷 기사 검색하기나 사진 찍기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안전일기 쓰기 사업은 164개 초등학교, 2만 3천5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06일 -

내일 낮 최고 22도..당분간 선선
오늘 7.8mm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0.7도로 평년보다 7도 낮아 선선했습니다. 주말인 내일(7\/7)은 맑겠으며 18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초반부터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
서하경 2018년 07월 06일 -

다운고 2학년 학생, 물에 빠진 초등생 구조
울산 다운고등학교 2학년 김정환 군이 물에 빠진 초등학생을 구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달 29일 오후 4시 30분쯤 다운아파트 뒤편 강가에서 떠내려가는 신발을 잡기 위해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던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발견하고 물속에 뛰어들어 구조했습니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이 구조장면을 찍어 교육...
이상욱 2018년 07월 06일 -

승용차 전소..운전자 숨진 채 발견
오늘(7\/6) 오전 4시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불에 타 폭발음을 들은 인근 주민이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뒷좌석과 트렁크에 부탄가스와 시너통 등이 발견됨에 따라 운전자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이 차량 소유주 60살 김 모 씨가 맞는지 부검을 실시할 ...
최지호 2018년 07월 06일 -

울산시의회 개원..4년 의정활동 시작
울산시의회는 오늘(7\/6) 제7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황세영 의장은 과거처럼 당리당략에 매몰된 의정활동이 아닌 울산의 발전, 시민의 삶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오는 9일 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 위원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합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06일 -

<부산> 여행자 보험 사기\/ '무더기' 적발
◀ANC▶ 해외여행 가기 전에 가입하는 여행자 보험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지에서 귀중품을 도난 당하거나 분실 했다고 거짓 신고를 한 뒤, 보험금을 타 낸 여행객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유럽여행 중 짐 가방을 잃어버린 23살 대학생 A씨. 미리 가입해 둔 여행자 보험으로 ...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