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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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인사권 구·군 이양 논의 예정
울산시가 민선 7기 출범 후 첫번째 정기 인사를 마무리하면 울산시가 행사하던 구·군 4급 이상 공무원과 기술직 6급 이상의 인사권 이양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8월쯤 구·군 협의체를 구성해 울산시 통합관리인사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선출된 구·군 단체장들도 인사권 이양...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경찰 징계 부당..유치장 피의자 자살 예측 어렵다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산 중부경찰서 A 경사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경사는 지난해 7월 유치인 관리 업무에 소홀히 해 피의자가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 방치했다는 이유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자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었고 화장실에 들어...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 -

민선 7기 시정 비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울산시가 민선 7기 시정비전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으로 정했습니다. 새로운 시정비전은 송철호 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조한 '시민주권 실현'과 울산의 최대 과제인 '지역경제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았습니다. 비전을 뒷받침할 7대 시정지표는 시민이 주인인 열린 울산,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일자리 ...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갯바위 낚시객 3명 높은 파도에 고립.. 해경에 구조
오늘(7\/5)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주전동 앞바다에서 낚시객 62살 조모 씨 등 3명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중 타고 간 보트가 유실되면서 고립됐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1시간 여만에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2m가 넘는 높은 파도 속에 낚시객들이 갯바위를...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 -

울산 노동자 평균 월급 1위
전국에서 노동자 평균 월급이 가장 많은 곳은 울산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으로 광역시·도별 월 평균 임금은 울산이 424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울이 28만 원 적은 394만 원이었으며, 제주는 264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노동부는 중화학 제조업, 자동차산업 등이 밀집된 울...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경제브리핑)울산 제조업 매출\/10년째 제자리
◀ANC▶ 지난 10년간 울산지역 제조업 매출이 성장세를 멈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철강업계가 후판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조선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년간 울산지역 서비스업 매출은 6.3배 증가한 반면 제조업 매출은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부산> 검찰 과거사위..26년만의 재수사
◀ANC▶ 고문을 견디다 못 해 사람을 죽였다는 자백을 하고 20년 넘게 감옥에 있었다면 그 억울함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부산 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을 전면 재조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지난 1990년 1월 4일 새벽, 낙동강변 갈대숲에서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임선응 2018년 07월 05일 -

LG하우시스 장애인 표준사업장 출범
LG하우시스 울산공장은 오늘(7\/4) 울산지역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그린누리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그린누리는 51명의 전체 근로자 가운데 18명이 장애인이며, LG하우시스 울산공장과 옥산공장에서 실내외 환경미화와 카페·매점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이 회사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오전까지 5~10mm 비..낮 최고 24도
비 구름대 이동하며 오늘(7\/5) 울산은 오전까지 5~10mm 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동해북부 찬 고기압의 영향으로 24도가 예상되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7\/6)은 구름 많은 가운데 19~2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낮 기온이...
홍상순 2018년 07월 05일 -

<경남> 태풍보다\/ 고수온이 더 겁난다
◀ANC▶ 태풍이 남해안을 스쳐 지나갔지만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민들은 '태풍보다는 적조와 고수온이 더 무섭다'고 말하는데 어떤 대비책이 필요한지 장 영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END▶ ◀VCR▶ 6년 만에 태풍이 다가온다는 소식에 어민들은 배를 떠나지 못한채 마음을 조렸습니다. 태풍 때문에 올해 첫 조업이 ...
2018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