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7기 출범 후
첫번째 정기 인사를 마무리하면
울산시가 행사하던 구·군 4급 이상 공무원과
기술직 6급 이상의 인사권 이양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8월쯤 구·군 협의체를 구성해
울산시 통합관리인사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선출된 구·군 단체장들도
인사권 이양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여,
논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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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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