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데스크:울산(중계)] 바람에 많은 비..긴장 고조
◀ANC▶ 이번에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 울산 지역 연결해봅니다. 울산은 2년 전 태풍 차바로 태화강이 범람해 큰 피해를 입었던 지역인데요, 지금 태화강변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2년 전 태풍때 침수 피해가 컸던 곳인데, 이번엔 철저히 대비하고 있겠죠? ◀END▶ ◀ 최지호 기자 ▶ 네, 태풍이 부산 ...
홍상순 2018년 07월 03일 -

조직 개편 박차\/'일자리' 경제부시장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어떻게 시청 조직을 개편할 것인지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경제부시장의 권한이 강화되면서 시민 소통과 부패척결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시장이 내놓은 울산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입니다. CG>환경녹지국을 행정부시장 소관으...
서하경 2018년 07월 03일 -

<경제> 울산 제조업 업황 BSI 89..전국 평균 상회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제조업 업황BSI는 89로 한 달 전보다 8P 상승하며 체감경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3월 66에서 3개월 연속 꾸준히 상승한 것이며, 전국 평균보다도 9P 높은 것입니다. 반면 비제조업 업황 BSI는 58로 ...
조창래 2018년 07월 03일 -

파업 미뤘지만.. 협상 가시밭길
◀ANC▶ 어제(7\/2) 밤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일단 파업을 미루고 회사와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여름 휴가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해 논의를 더 진행해 본다는 계획이지만 노사 간 입장 차이가 워낙 커서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
유희정 2018년 07월 03일 -

울산 청년 일+행복카드 1호 전달식
'울산청년 일 플러스 행복카드 1호 카드 전달식'이 오늘(7\/3) 농협은행 울산경제진흥원지점에서 개최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300명 이하의 중소 제조기업에 입사해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18세~39세의 청년재직자입니다. 올해 지원대상은 50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지원금액은 1인당 100만원으로 생애 1회만 지됩니다....
유영재 2018년 07월 03일 -

자사고 폐지 논란\/장기 과제?
◀ANC▶ 헌법재판소가 자사고와 일반고에 이중 지원하지 못하도록 한 현행 법령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자사고 폐지의사를 분명히 한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에게는 일단 제동이 걸린 셈인데, 논란의 불씨는 여전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진보성향의 노옥희 울산시교...
이상욱 2018년 07월 03일 -

2학기 고교 전면 무상급식..분담률 조정 관심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2학기부터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의견을 같이 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과 각 지자체 간 예산 분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2학기 전면 무상급식 시행'을 공약으로 내걸었기 때문에 추경만 편성하면 ...
이상욱 2018년 07월 03일 -

제2 실내체육관 건립 탄력..2021년 준공
2021년 준공 목표인 제2 실내종합체육관 건립 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결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8일 이 사업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지확장 선행과 전면 옹벽 녹화 등 조건부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제2 실내종합체육관은 554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산체육공...
유영재 2018년 07월 03일 -

직장동료 메신저 대화 내용 유출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부장판사는 여성 직장 동료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유출한 47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공장에서 함께 일하는 34살 B씨가 인사상 불이익을 받게 하기 위해 B씨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촬영한 뒤 B씨의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 등을 출력해 공장 임원들에게 우편으로 보낸 혐의로 기...
유희정 2018년 07월 03일 -

태풍 북상..울산 학교 54곳 단축수업 시행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든 울산에서도 일부 학교들이 단축수업을 단행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꽃바위유치원과 초중고교 54곳이 이날 수업시간을 줄여 학생들을 일찍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또 이 시간 현재 북구 동천강 속심이보와 중구 약사천 주변의 수위가 급상승하고 있어 주변 차량은 즉시 이...
이상욱 201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