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든
울산에서도 일부 학교들이 단축수업을 단행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꽃바위유치원과
초중고교 54곳이 이날 수업시간을 줄여
학생들을 일찍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또 이 시간 현재
북구 동천강 속심이보와 중구 약사천 주변의
수위가 급상승하고 있어
주변 차량은 즉시 이동조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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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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