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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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회야댐 생태 습지 20일부터 개방
울주군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가 오는 20일부터 한달 동안 개방됩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수질보호를 위해 탐방인원은 하루 100명 이하로 제한됩니다. 생태 습지는 5만㎡의 연꽃과 12만3천㎡ 부들, 갈대 등이 장관을 이뤄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 -

울산시 36명 정규직 전환..비정규직 85명 남아
울산시 무기계약 근로자 등 36명이 정규직으로 임용돼 각 부서에 배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에 따라, 기존 무기계약 근로자 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고, 공개채용을 통해 28명을 관련 정규직으로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에는 사무운영지원과 단순노무, 현장근로 등 무기계약직 ...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 -

노옥희 제8대 교육감 취임..파격행보
노옥희 제 8대 울산시교육감이 오늘(7\/2) 취임 첫 업무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원에 대한 행정처분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사에 대한 징계는 당시 교육부 직무이행 명령에 따른 것으로, 울산시 교육청은 초·중등 교사 605명에 대해 학교장 명의의 경고...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현대차 "美현지 생산비 10% 증가 고용 감소할 것”
미국 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현대·기아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차가 최근 미국 상무부에 보낸 의견서에 따르면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면, 현대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하고 이에 따라 고용이 크게 줄어들 ...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상속 포기하라" 자녀 협박한 7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판사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을 포기하라고 협박한 71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 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아들에게 상속포기각서를 쓰지 않으면 직장에 찾아가 망신을 주겠다고 협박하는 등 4차례에 걸쳐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희정 2018년 07월 02일 -

목 염좌 상해죄 기소된 미용사 무죄
전기이발기로 손님의 목에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된 미용사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정재욱 부장판사는 미용사 A씨가 지난해 5월19일 전기이발기로 손님인 B씨의 목 뒷부분 머리카락을 다듬는 과정에서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했다는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2일 -

기초의회 전반기 의장 '더민주 싹쓸이'
울산지역 5개 기초의회가 오늘(7\/2)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모두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중구의회는 신성봉 의원, 남구의회는 김동학 의원, 동구의회는 정용욱 의원, 북구의회는 이주언 의원, 울주군의회는 간정태 의원을 각각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한편, 4개 ...
유희정 2018년 07월 02일 -

내일 태풍 영향으로 최대 150mm 비
오늘(7\/2) 울산은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내려 2.5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낮최고기온은 28.5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울산과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태풍 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7\/3)은 강한 바람과 함께 50~100mm의 비가 내리겠고,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
이돈욱 2018년 07월 02일 -

자동차 수출 부진 속 SUV만 수출 급증
올해 자동차 수출이 부진하지만 SUV 수출은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국내 완성차 5개사의 SUV 수출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 증가한 56만772대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자동차 전체 수출물량이 1년 전보다 7.4%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같...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주 52시간 근무제 첫 날…울산 '기대반 우려반'
주 52시간 근무제 첫 날을 맞아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저마다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면서도 '기대 반 우려 반'의 표정을 보였습니다. 울산상공회소에 따르면 오늘(7\/2)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을 받는 300인 이상 울산지역 제조업체는 석유화학 15곳과 자동차 11곳, 조선 11곳 등 모두 53개 업체입니다. 울산상의는 근로시...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