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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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 옹기마을\/ 전통방식 재현
◀ANC▶ 요즘은 옹기를 틀에 찍어 낸 뒤 전기 가마에 굽는 게 보편적입니다. 전통 제작 방식이 워낙 불편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옹기마을인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전통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옹기 장인과 전공 대학생들이 ...
조창래 2018년 06월 30일 -

울산시장 업무결재 1호 '시민신문고위원회'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은 다음 달 2일 취임식 이후 첫 시장 업무로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안을 결재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은 시장 취임과 동시에 개설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송 당선인의 약속을 실천하는 1호 공약입니다. 오후에는 수년째 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를 방문...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울산시의회 다음 달 5일부터 공식 활동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5일 제7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시의회는 민주당 황세영 시의원이 의장, 이미영 시의원이 제1부의장으로, 한국당 고호근 시의원이 제2부의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 달 9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위원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10일에는 예...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반환점 돈 대장정 "궂은 장마 문제없다"
◀ANC▶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년울산대장정이 전체 일정의 절반을 소화하며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참가자들은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씩씩하게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쏟아지는 장맛비에도 즐겁게 물놀이를 즐깁니다. 도보 등으로 울산 전역을 이동하는 울산대장정 도전자들...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혁신도시 강화된 위상\/신재생에너지 키운다
◀ANC▶ 문재인 정부 들어 지역균형 발전이 강조되면서 혁신도시 시즌2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은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산업 개발에 기대가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3월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이전하는 울산 혁신도시. 지난 2013년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
서하경 2018년 06월 29일 -

갑질 해경 간부\/ 경징계 논란
◀ANC▶ 해경 구조대원에게 수년간 폭행과 갑질을 일삼고 살해 협박까지 한 구조대장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본인이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문책성 전보 조치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4년부터 울산해경 구조대장으로 10여 ...
최지호 2018년 06월 29일 -

영수증 확인\/ "잊지마세요"
◀ANC▶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 장을 보고 나서 영수증 확인 잘 하십니까? 구매내역을 꼼꼼히 따지지 않다가 본의 아니게 바가지를 쓰는 경우도 있으니 이 뉴스 잘 보시기 바랍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에 사는 문경미씨는 얼마전 인근 대형 마트에 가서 일주일치 장을 봤습니다....
조창래 2018년 06월 29일 -

美 관세폭탄 초읽기\/ 현대차 초긴장
◀ANC▶ 수입자동차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구상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역경제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관세폭탄이 현실화되면 연간 30만 대가 넘는 현대차의 미국 수출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의 불을 지...
이상욱 2018년 06월 29일 -

김기현 울산시장 이임식 개최..민선 6기 마감
민선 6기 지자체장의 퇴임식이 오늘(6\/29) 일제히 열렸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6\/29) 이임식에서 행정 초보인 자신을 도와준 공무원들 덕분에 2조 원대 국가예산 확보와 최대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얻었다며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김 시장은 공무원들에게 신임 시장과 함께 지금까지처럼 시민을 위해 시정을 ...
서하경 2018년 06월 29일 -

갑질 일삼은 해경 간부 '경징계 논란'
구조대원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일삼고 살해 협박까지 한 해경 구조대장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져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구조대장 A 경위에게 감봉 2개월의 징계와 기장해경파출소로 문책성 전보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해경 내부에서는 부하 직원에게 회식비를...
최지호 201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