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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강화된 위상\/신재생에너지 키운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6-29 20:20:00 조회수 185

◀ANC▶
문재인 정부 들어 지역균형 발전이 강조되면서
혁신도시 시즌2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은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산업 개발에 기대가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3월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이전하는
울산 혁신도시.

지난 2013년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서
시작된 공공기관 이전이 5년 만에
마무리됩니다.

참여정부에서 시작된 혁신도시를 통한
국가 균형발전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토론회에
이전과 달리 공공기관의 사장과 대학 총장이
참여해 강화된 위상을 반영했습니다.

◀SYN▶하대성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장
울산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기가 필요한 시점인데 그런 시점에서 혁신도시를 통해서 균형 발전의 새로운 전략을 새로 더해서...

울산 혁신도시의 발전 방안으로는
에너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동서발전은 울산앞바다에 대규모
해상풍력발전소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북경협 사업의 하나인
남북러 가스관 사업에서는
러시아에서 시작된 가스관이
수도권과 울산 쪽으로 내려보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울산을 러시아 가스관 비축기지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으로 내걸었던
송철호 당선인도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INT▶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
그동안 추구해오던 오일허브에 가스를 더한 새로운 에너지 산업을 혁신도시를 통해서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혁신도시를 지역 발전의 거점으로 삼기 위한
혁신도시 시즌 2가 본격화되면서
추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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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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