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가
오는 20일부터 한달 동안 개방됩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수질보호를 위해 탐방인원은 하루 100명 이하로 제한됩니다.
생태 습지는 5만㎡의 연꽃과 12만3천㎡ 부들, 갈대 등이 장관을 이뤄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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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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