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무기계약 근로자 등 36명이
정규직으로 임용돼 각 부서에 배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에
따라, 기존 무기계약 근로자 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고,
공개채용을 통해 28명을 관련 정규직으로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에는 사무운영지원과 단순노무, 현장근로 등 무기계약직 85명이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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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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