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현대·기아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차가 최근 미국 상무부에 보낸
의견서에 따르면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면, 현대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하고 이에 따라
고용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현대차가 협력사와 함께
직접 고용한 인력은 2만5천여명이며, 대리점을 통해 간접 고용한 인력은 4만7천여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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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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