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동차 수출이 부진하지만
SUV 수출은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국내 완성차 5개사의
SUV 수출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 증가한 56만772대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자동차 전체 수출물량이
1년 전보다 7.4%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같은 추세라면 연간 SUV 수출량이
130만대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