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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첫 날…울산 '기대반 우려반'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7-02 18:40:00 조회수 24

주 52시간 근무제 첫 날을 맞아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저마다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면서도
'기대 반 우려 반'의 표정을 보였습니다.

울산상공회소에 따르면 오늘(7\/2)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을 받는 300인 이상
울산지역 제조업체는 석유화학 15곳과 자동차 11곳, 조선 11곳 등 모두 53개 업체입니다.

울산상의는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업종별
보완이 필요하다며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을 최대 1년간 확대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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