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준공 목표인
제2 실내종합체육관 건립 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결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8일
이 사업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지확장 선행과 전면 옹벽 녹화 등
조건부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제2 실내종합체육관은 554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산체육공원 옛 자동차극장 부지에 건립되며,
배구와 농구, 핸드볼 등 구기종목이 가능한
실내경기장과 볼링장, 피트니스장 등을
갖추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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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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