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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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삼거리 탱크로리 전도..1명 부상
오늘(7\/7)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처용삼거리에서 액체 암모니아를 실은 탱크로리가 전도돼 운전자 54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암모니아는 유출되지 않았지만 탱크로리에서 경유가 소량 흘러나와 흡착포로 차단 작업을 벌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8일 -

오피스텔도 가격 하락..공실 증가
◀ANC▶ 1-2인 가구의 증가로 지난해부터 울산지역 곳곳에 오피스텔 건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주자를 찾지 못해 공실이 늘고 있고 올 2\/4분기 울산의 오피스텔 가격 하락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인근에 건립되고 있는 450실 규모의 오피스...
조창래 2018년 07월 08일 -

중구 서동 LH 1단지 1시간여 정전‥주민 불편
오늘(7\/7) 오전 9시 50분쯤 중구 서동 736세대가 거주하는 LH 1단지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1시간여 가량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와 연결돼 있는 지중개폐기 이상으로 2분 가량 정전이 발생한 뒤 아파트 자체 전기 설비 복구에 시간이 걸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7일 -

택배노조 2명 업무방해 혐의 입건‥노조 "과잉진압"
울산남부경찰서는 CJ대한통운 택배 배송을 막은 택배연대노조 조합원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7\/7)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화물차를 가로막거나 차량 아래에 드러누워 택배 배송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조는 CJ대한통운이 노조원들을 배제...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울산 집값 최대 낙폭\/ 더 떨어지나?
◀ANC▶ 올 상반기 울산의 집 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특히 조선업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북구와 동구의 하락폭이 더 컸는데, 이같은 하락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상반기 울산의 주택가격 하락률은 -2.5%로 전국에서 가장 낙폭이 컸습니다. 구...
조창래 2018년 07월 07일 -

울주 진하해수욕장 개장..행사 다채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개장식 없이 운영에 들어간 진하해수욕장에서 올 여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주군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오는 28일 울산서머페스티벌, 다음달 3일 진하해변축제 등 여러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대형 행사를 앞두고 매일 편의시...
이상욱 2018년 07월 07일 -

울산 현대, 스페인 공격수 에스쿠데로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스페인 출신 공격수 세르히오 에스쿠데로를 임대 영입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 동안 FC서울에서 14골 14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를 경험한 에스쿠데로는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크로아티아로 이적한 오르샤의 빈 자리를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7일 -

울산고래축제 인기.."시원하게 즐겨라"
◀ANC▶ 울산 남구 장생포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울산고래축제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더위를 잊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축구경기가 열리던 장생포 다목적구장이 거대한 수영장으로 변신했습니다. 1만4400㎡ 규모의 ...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크레인 파손돼 근로자 사망‥공사 책임자 2명 '집유'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파손된 크레인에 맞아 50대 근로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현장소장과 크레인 사업주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토건 시공사 현장소장 44살 A씨와 크레인 소유주 60살 B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남구 옥현지하차도 보행자 사망사고
오늘(7\/5) 오전 0시20분쯤 남구 옥동 옥현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29살 이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4살 윤 모 씨가 대공원 남문에서 옥현지하차도 방향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