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5) 오전 0시20분쯤
남구 옥동 옥현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29살 이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4살 윤 모 씨가
대공원 남문에서 옥현지하차도 방향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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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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