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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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 울산안전체험관 준공..9월 개관
지진 체험을 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안전체험관이 오늘(7\/5) 준공을 마치고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가 327억원을 들여 북구 정자동 강동관광단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었으며, 울산소방본부가 시설 운영을 맡습니다. 특히, 3층에는 특수재난에 해당하는 지진이나 원자력, 산업안전사고에 ...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오늘 12mm 비.. 당분간 선선한 날씨
오늘(7\/5) 울산지방에는 비가 12mm 왔고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23.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7\/6)은 기온이 더 내려가 낮 최고기온 2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말과 휴일까지 대체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 -

울산시·상의, 동구 상권 살리기 나서
울산시가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스포츠 교류 등 특수목적 관광이나 교류단체를 동구에 유치하고 팸투어 등 동구가 포함된 여행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산하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이 워크숍이나 회의 등 각종 행사와 직원 ...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시의회 황세영 의장 선출..첫날부터 파행
제7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5) 제1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황세영 의원이 22명 의원 만장일치로 당선됐으며, 부의장에는 이미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한편 오늘 본회의에서는 상임위 배정을 두고 자유한국당이 행정자치위 2석을 요구하며 한차례 정...
서하경 2018년 07월 05일 -

경제)5월 울산공항 이용객 96.3% 급증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증가하며 지난 5월 울산공항 이용객이 1년 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4만1천600여 명으로, 1년 전 2만1천여 명에 비해 96.3% 증가했습니다. 이는 저가항공이 가세하며 울산-제주 노선 항공편이 1년 전 7회에서 현재 10...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경제)현대중 상반기 수주 증가에도 매출은 줄어
현대중공업의 올해 상반기 수주실적은 지난해 보다 늘었지만 매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5월말 기준 계열 3사의 수주실적은 5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나 늘었지만, 매출액은 30%나 감소해 연간 목표 매출액 7조 9천억 원 달성이 불투명합니다. 이는 해양플랜트나 LNG선 등 대...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UNIST 연구진, 감염질환 치료할 박테리아 특성 규명
유니스트가 포식성 박테리아가 폐렴균과 파상풍균, 포상구균 등의 생물막을 분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로버트 미첼 생명과학부 교수팀에 따르면 포식성 박테리아 벨로가 단백질 분해효소를 통해 대표적 그람양성균인 포상구균의 생물막을 분해하고 이를 영양분으로 삼는다는 것을 발견했습...
이상욱 2018년 07월 05일 -

김기현 전 시장 동생 구속영장 또 기각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동생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서 기각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북구 신천동의 아파트 건설사업 시행사를 바꿔 주는 대가로 30억 원을 받기로 한 계약서를 썼고 북구 천곡동에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에 관여하며 시행사 자금 약 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영...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 -

경제)현대차 주가 8년 만에 최저..시총 6위
현대자동차의 주가가 8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시가총액 6위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현대차의 주가는 11만9천500원으로 지난 2010년 4월 19일 이후 최저를 기록했고 시가총액도 26조9천억 원으로 상장가 가운데 6번째에 그쳤습니다. 현대차 주가 하락의 원인은 글로벌 차량판매가 부진...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울산시교육청, 교복비 등 지원 준비 착수
울산시교육청이 노옥희 교육감의 공약 가운데 하나인 초·중학교 수학여행비와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을 위한 관련조례 개정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행 학생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나 한부모가족 학생의 생활안정을 위해 금전이나 물품을 지원할 수 있다...
이상욱 2018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