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올해 상반기 수주실적은
지난해 보다 늘었지만 매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5월말 기준 계열 3사의
수주실적은 5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나 늘었지만, 매출액은 30%나 감소해
연간 목표 매출액 7조 9천억 원 달성이
불투명합니다.
이는 해양플랜트나 LNG선 등 대형 프로젝트나 고부가가치 수주가 적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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