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스포츠 교류 등 특수목적 관광이나 교류단체를 동구에 유치하고
팸투어 등 동구가 포함된 여행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산하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이 워크숍이나 회의 등 각종 행사와 직원 회식을 동구에서 열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동구에서 기업체 임직원
여름휴가 보내기와 지역특산품 선물하기 등
동구 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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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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