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체험을 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안전체험관이 오늘(7\/5) 준공을 마치고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가 327억원을 들여
북구 정자동 강동관광단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었으며,
울산소방본부가 시설 운영을 맡습니다.
특히, 3층에는 특수재난에 해당하는 지진이나 원자력, 산업안전사고에 대비한 체험관과
4D 영상관이 들어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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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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