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개장식 없이 운영에 들어간 진하해수욕장에서
올 여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주군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오는 28일 울산서머페스티벌,
다음달 3일 진하해변축제 등
여러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대형 행사를 앞두고
매일 편의시설 점검에 나서는 한편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지난해보다 훨씬 넓어진 물놀이장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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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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