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울산공장은 오늘(7\/4)
울산지역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그린누리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그린누리는 51명의 전체 근로자
가운데 18명이 장애인이며, LG하우시스
울산공장과 옥산공장에서 실내외 환경미화와
카페·매점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이 회사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지난 달
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최종 설립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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