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6) 오전 4시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불에 타
폭발음을 들은 인근 주민이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뒷좌석과 트렁크에
부탄가스와 시너통 등이 발견됨에 따라
운전자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이 차량 소유주 60살 김 모 씨가
맞는지 부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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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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