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범서읍과 언양읍의 경계에 있는
유니스트 학생들이 택시 할증을
해제해 달라고 관련 기관에 건의했습니다.
UNIST 학생회는 학교가 범서읍과 언양읍의
경계에 있어 택시기사와 학생들이 할증요금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는 사례가 많다며,
불합리한 요금체계를 바로잡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택시요금체계는
기본요금 2800원에 울주군 등 외곽지역에는
할증요금이 적용되고 있지만 범서와 청량,KTX
울산역의 경우 유동인구 증가로 지난
2013년부터 지역할증제가 폐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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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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