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북구 아파트 23층 베란다서 불..850만원 피해
오늘(2\/12) 낮 1시5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아파트 23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에 아무도 없는 사이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며 화재가 난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남구 인구 지속적 감소..선거구 상한선 위기
한 때 35만 명대를 넘나들었던 남구 인구가 33만 명 초반대까지 떨어지며 향후 수년 안에 국회의원 선거구 분구 기준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 인구는 저출산 기조 속 인구유입 요인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올해 1월말 기준 33만403명으로 최근 10년 새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원전해체연구소 부울 내정설에 경주 반발
원전해체연구소가 울산과 부산의 접경 지역에 건립된다는 내정설이 흘러나오자 경주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오늘(2\/12) 산업부를 항의 방문했고, 산업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정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불끄기에 나섰습니다. 한편 산업부는 2천4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전해체연구소 입지를 다음 달 공식...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첫 임시회..여야공방·기선잡기
◀ANC▶ 울산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12)부터 시작됐습니다. 첫 본회의에서는 시의회와 집행부간의 묘한 긴장이 흘렀고, 여야는 기선잡기를 위한 치열한 공방을 예고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올해 첫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6개월간의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울산시...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수퍼)환자 돌볼 시간에 '안전 동영상' 제작?
◀ANC▶ 울산대학교병원이 환자들의 안전을 위한 동영상을 만든다며 직원들을 강제로 동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환자를 돌봐야 할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간호사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그대의 간호사가 되어~ 항상 즐겁게 해줄게요~" 간호사들이 춤을 추고 노래하며 환자...
유희정 2019년 02월 12일 -

큐브4)울산MBC뉴스 YouTube에 '그땐 그랬지' 신설
유튜브 '울산MBC 뉴스' 채널에 '그땐 그랬지'라는 재생목록이 추가됐습니다. '그땐 그랬지'는 20여년 전 이맘때즘 울산MBC가 보도한 기사 중에서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는 기사를 선별해 일주일에 1~2차례 소개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12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활동에 감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이 오늘(1\/12) 울산MBC를 방문해 모금 활동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시준 회장은 경기 침체에도 울산 시민과 기업들의 도움으로 올해 목표치였던 70억 원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 깊은 일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12일 -

(경제)울산 공시지가 5.4% 상승..동구는 하락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GW일반산업단지와 테크노산업단지 준공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5.4% 상승했습니다.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국 평균 9.42%보다 낮았으며, 특히 동구는 -0.53%로 군산과 함께 유일하게 하락세를 보...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민중당,5.18 모독 자유한국당 의원 제명 요구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2\/12)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광주민중항쟁을 폄훼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중당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날조하는 행위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며 자유한국당은 머리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동구 봉대산 화재 사건 관련 70대 소환조사
지난 주말 발생한 동구 미포동 봉대산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보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화재 현장에서 검거한 입산자 71살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산 속에서 추위를 피하려고 피운 모닥불이 주변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