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연구소가 울산과 부산의 접경 지역에 건립된다는 내정설이 흘러나오자 경주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오늘(2\/12)
산업부를 항의 방문했고,
산업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정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불끄기에 나섰습니다.
한편 산업부는 2천4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전해체연구소 입지를 다음 달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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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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