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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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프리지어 출하..졸업 특수 앞당겨져
◀ANC▶ 졸업, 입학 시즌에 특히 인기가 많은 꽃이 바로 노랗고 향이 매력적인 프리지어인데요, 프리지어 꽃말이 바로 '시작'을 뜻해 특히 인기가 많은데 올해는 졸업식이 앞당겨져 농가들이 출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꽃대 위로 노란 꽃망울이 맺혔습니다. 하우스 안에는 은은...
2019년 02월 13일 -

(경제브리핑) 공시지가 5.4%↑..동구 -0.53%
◀ANC▶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화업계가 원유 수입관세 인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산업단지 개발과 KTX 역세권 개발 등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5.4% 상승했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2월 13일 -

날씨
1) 오늘 나가실 때는 반드시 황사마스크 챙겨나가셔야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된데다 오후에 국외 미세먼지까지 유입되면서 오늘 울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습니다. 다행히 내일이 되면 탁한 공기는 해소되겠지만 오늘까지는 호흡기 관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2) 현재 울산의 아침 공기는 어제와 비...
홍상순 2019년 02월 13일 -

울산교육청, 전교조 전임자 휴직 허가
울산시교육청이 법외노조 상태인 전교조 노조 전임자의 휴직을 허가했습니다. 교육청은 다음달 1일자로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 전교조 전임자 3명에 대한 휴직 발령을 냈습니다. 교육청은 교사에 대한 휴직 허가 업무는 지방자치 사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전임자의 휴직을 허가한 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중 울...
유희정 2019년 02월 13일 -

석탄광산 미끼로 사기…재미교포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미국 석탄광산 개발사업 투자를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재미교포 61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 미국 콜로라도주 석탄광산 개발사업과 관련해 한국에 사업소를 만들려 한다고 속여 지인 2명에게서 1억3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
조창래 2019년 02월 13일 -

안전보안관,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
울산시 안전보안관이 오늘(2\/12)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중구 홈플러스 앞에서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7대 안전무시 관행은 불법 주·정차와 비상구 폐쇄,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입니다. 지난해 도입된 울산시 안전보안관은 안전과 재난 분야 등에서 전문성을 가진 시민 19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2월 13일 -

<돌직구> 현대판 노예제 '고용허가제'
◀ANC▶ 외국인 근로자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에 고용허가제라는 제도를 통해 비자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가 현대판 노예제라 불릴 정도로 문제가 많아 불법체류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주노동자센터를 찾아온 외국인 노동자들. 여기서 만난 한 외국인 노동자는 지난해 월급을...
이돈욱 2019년 02월 12일 -

큐브3)삼남면 인구 2만 명 초읽기..읍 승격 전망
울주군 삼남면 인구가 2만 명에 달해 읍 승격이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삼남면 인구는 현재 1만9천 890여 명으로, KTX역세권 주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조만간 2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남면이 읍이되면 울주군의 6번째 읍이 탄생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울주군은 읍과 면이 각각 6개씩인 전국 유일의 ...
최지호 2019년 02월 12일 -

큐브2)울산 실업급여 수급자 수 5년새 절반 이상 증가
울산 실업급여 수급자 수가 5년 새 절반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해 울산 실업급여 수급자는 4만5천여 명이며 수급 금액은 2천332억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수급자 수는 5년 전 보다 57%, 수급금액은 140%나 증가했지만, 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률은 지난해 27.4%로 해마다 낮...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시장·교육감 동반 '꼴찌'..반등은 언제쯤?
◀ANC▶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매달 실시되는 여론조사에서 나란히 지지도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 유례가 없던 일인데요. 특히, 송 시장은 임기 중 최대 성과라는 2건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얻어내고도 4달 연속 최하위를 이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전국 17개 광...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