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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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7도..건조경보로 강화
울산지방 오늘(2\/12)은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 보다 2도 정도 낮은 7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최고 9도로 일교차는 크지만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9년 02월 12일 -

큐브1)현대중, 대우조선 인수후보로 확정..노조 반발
산업은행이 추진 중인 대우조선해양 매각과 관련해 삼성중공업이 인수전 불참 의사를 공식 통보함에 따라 현대중공업이 인수후보자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산업은행은 다음달 초 이사회 승인을 거쳐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체결하고 확인 실사에 나서는 등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기자회...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송 시장 4달 연속 최하위..노 교육감도 첫 꼴찌
송철호 울산시장이 리얼미터가 실시한 1월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조사에서 넉 달 연속 최하위인 17위를 기록했습니다. 16위는 오거돈 부산시장, 구속 수감된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13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이번 조사에서 당선 이후 처음으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시민 310명 참여해 항일독립운동 정신 계승"
울산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오늘(2\/1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항일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울산시민 310명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오늘부터(2\/12) 3.1 운동 100주년 울산시민 인증샷과 울산 징용 피해자 후손 찾기 운동 등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울산시, 노인복지예산 2,738억 투입
울산시가 지역 노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서비스를 위해 올해 전체 일반회계의 9.3%에 해당하는 2천738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돌봄서비스와 기초연금을 인상 지급하고 일자리 수를 전년 대비 18% 늘리기로 했습니다. 최근 5년간 노인복지예산 연 평균 증가율은 18%로, 복지부문 가운데 ...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스쿨존 횡단보도서 뺑소니 60대…벌금 500만 원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영승 부장판사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차로 치고 달아난 65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울주군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던 중 조수석 사이드미러로 보행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 B양의...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경제)지난해 울산 취득세 9.5%↓..매매 35.2%↓
지난해 울산시의 부동산 취득세가 전년도 보다 9.5% 455억 원 줄어든 4천343억 원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4048억 원 이후 최저 규모로 지난해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년 대비 35.2%나 줄어든 1만2천283건에 그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의 세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는데, 울산시 ...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울산도서관 야간 무인예약 대출서비스 시행
울산도서관은 야간에 책을 빌려 갈 수 있는 야간 무인예약 대출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는 도서관 운영 시간 내 도서관 방문이 어려웠던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 후 야간에 예약 대출기로 무인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예약신청자는 도서관 출입구에 마련된 예약대출기에서 회원카드로 본인 확인 후 책을 빌...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현중 인수 반대' 대우조선 노조 쟁의행위 예고
현대중공업 인수에 반대하는 대우조선 노조가 투쟁수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금속노조 대우조선 지회는 노보를 통해 오는 13일에는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오는 18에서 19일 조합원을 상대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 지회는 현대중공업 지부와도 밀실협약·일방적 매각 즉각 폐기를 요구하는 공...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경제브리핑) 취득세 9.5%↓..세수 확보 비상
◀ANC▶ 부동산 거래가 줄어들며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취득세가 450억 원이나 줄어들며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체감 소비자 물가와 실제 물가 사이의 괴리가 1년만에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시의 부동산 취득세가 전년도 보다 9.5% 455억 원 줄어...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