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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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합격자 94명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내일(2\/8)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합니다. 최종합격자는 23개 과목에 94명으로 합격자 중 남자는 21명, 여자는 73명이며 20대가 55명, 30대가 34명 순이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직무연수를 거쳐 3월부터 각급 학교로 발령받아 근무...
조창래 2019년 02월 08일 -

대기업 화학제품 제조기술 빼돌려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대기업 화학제품 제조기술을 해외로 빼돌린 중소기업 대표 66살 A씨에게 징역 2년, 대기업 전 공장장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기업에서 폴리옥시메틸렌 제조공정을 담당한 B씨에게 영업비밀을 넘겨받아 지난 2010년까지 중국과 이란 등의 화학업체...
최지호 2019년 02월 08일 -

너도나도 명예시민증..감사패 전락
◀ANC▶ 울산시의 명예시민증 남발 실태가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명예시민증을 감사패처럼 수여하면서 제도의 본래 취지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선 7기 지방자치정부 출범 이후 명예시민증은 얼마나 발급됐을까? 외국인에게만 명예시민증을 주는 ...
유영재 2019년 02월 07일 -

신축 아파트 에어컨 사기 주의보
◀ANC▶ 신축아파트 입주자에게 시스템 에어컨을 저렴하게 설치해 주겠다며 접근한 뒤 돈만 가로채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 들어 본격 입주가 시작된 아파트 단지에서도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피해 사례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신축 아파트. 거...
이용주 2019년 02월 07일 -

<부산>'명예시민증' 남발...81%가 기관장
◀ANC▶ 울산시의 명예시민증 남발사례를 보셨는데요, 인근 부산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부산은 울산 보다 15년 먼저 이 제도를 시행했지만 울산 보다 명예시민이 더 적습니다. 그냥 '감사패' 수준이라지만 울산과 격이 달라 보입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 2013년 영화 홍보차 ...
2019년 02월 07일 -

장애인 강제 입원 사회복지법인 검찰 고발당해
부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장애인들을 수년간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진료비를 챙긴 혐의가 있다며 울산 울주군의 한 사회복지법인을 부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 기관은 사회복지법인이 연고가 없거나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장애인 9명을 골라 강제로 입·퇴원시켜 건강보험공단으로 부터 진료비를 받아 챙겼다고 ...
최지호 2019년 02월 07일 -

저상버스 5대 배정..교통약자 배려 뒷전
◀ANC▶ 정부가 노약자의 승하차 편의성을 높인 저상버스를 올해 877대나 보급하는데, 울산에는 고작 5대만 배정됐습니다. 저상버스 보급률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데도 저상버스 도입 속도는 전국 최하위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일반버스보다 차체 바닥이 70cm 이상 낮은 35cm 높이의 저상버스. 앞문에는 ...
최지호 2019년 02월 07일 -

강남로 일원 교통난 해결 필요
남구 강남로 일원의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안수일 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현재 강남로와 신정로가 연결되지 않아 교통 체증이 심각하다며, 행복문 부근에 연결로를 개설하면 신정동은 물론 태화로터리의 교통 체증도 해결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울산시는 육갑문인 행복문은...
서하경 2019년 02월 07일 -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추진
2019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3차 시범사업 실시를 위해 오는 5월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습니다. 환경부가 실시하는 이 시범사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한 뒤, 주행거리와 친환경운전 실적을 평가해 최대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3차 시범사업은 전국의 차량 6천500대를...
유영재 2019년 02월 07일 -

큐브2)농수산물시장 피해 상인 자녀 교육비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농수산물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 자녀들의 수업료 등을 6개월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고등학생은 1인당 수업료 69만여 원, 초등학생은 1인당 급·간식비 18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번 지원은 피해 상인 자녀에게 교육비를 아예 받지 않는 납부 면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조창래 2019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