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3차 시범사업
실시를 위해 오는 5월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습니다.
환경부가 실시하는 이 시범사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한 뒤,
주행거리와 친환경운전 실적을 평가해
최대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3차 시범사업은
전국의 차량 6천500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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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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