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늘 밤부터 비 또는 눈..내일 최저 기온 -1도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 오늘(2\/10)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다소 기온 올라 낮 최고 6.3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며 한때 5mm 정도의 비 또는 눈이 내리다 자정쯤에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7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기온 낮겠고 바람도 해안을 중심으...
2019년 02월 10일 -

퀴즈 뉴스(3.1운동)
일제 강점기 3.1운동 당시 울산에서도 4월 2일부터 독립만세 운동이 전개됐습니다. 울산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난 곳은? 1 2 3 1>언양장 2>병영 일신학교 3>남창장 4>공업탑로터리 -------------------------- 3.1 운동 당시 울산에서는 5천여 명이 만세운동에 참여했으며, 일제의 총탄에 ( )명의 지사가 목숨을 잃었습니다.2...
최익선 2019년 02월 10일 -

울산 연말정산 1인당 평균 환급액 '전국 1위'
지난해 우리나라 직장인 가운데 연말정산 평균 환급액이 가장 많은 곳은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1인당 평균 환급액은 93만 3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세종시와 서울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직장인 3명 중 2명은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환급받았으며, 직장인 한 명당 ...
서하경 2019년 02월 10일 -

가짜 해녀 제보 잇따라 '광범위 수사'
◀ANC▶ 울산MBC가 보도한 울주군 서생면 가짜 해녀 비리로 지난달 133명이 검거된 이후 최근 자기 마을에도 가짜 해녀가 있다며 수사를 해달라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입수한 첩보 내용을 정리하는 대로 전방위 수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 한 마을에 주소를 ...
최지호 2019년 02월 10일 -

울산공항 부활 날갯짓
◀ANC▶ 2010년 KTX 개통 이후 승객 감소에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공항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소형항공사 취항과 기존 항공사 증편을 유도하며 상승 기류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10년 KTX 울산공항 개통 이후 침체를 겪어왔던 울산공항. CG) 연...
이용주 2019년 02월 10일 -

울산 주요 대학 학위수여식 개최
이번 한 주 동안 울산지역 주요 대학들의 학위수여식이 잇따라 열립니다. 유니스트는 모레(2\/12) 오후 학사 794명, 석사 168명과 박사 118명에 대한 학위수여식을 엽니다.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오는 15일 학위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8일 학위수여식을 치렀습니다.\/\/
유희정 2019년 02월 10일 -

화물운송 위·수탁계약 위반 186건 적발
울산시가 지난달 지역 33개 화물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위·수탁계약 화물운송 실태조사를 벌여 18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권고하는 표준 계약서를 사용하지 않거나 계약서를 협회에서 확인받지 않는 등 위반사항이 적발돼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이같은 실태 조사를 ...
유영재 2019년 02월 09일 -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평일보다 37.5% 증가
설 연휴 기간 울산지역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평일보다 3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 닷새 동안 신고된 가정폭력은 하루 평균 22건, 전체 110건으로 평일 평균 16건보다 37.5% 늘어났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설 연휴 하루 평균 신고 건수 30.5건보다 올해는 40%가량 줄어든 수치...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 -

현대차 영업실적 6년째 '후진'
◀ANC▶ 울산 3대 주력업종 중 하나인 자동차 산업이 수익성 면에서 뒷걸음질하는 모양새입니다.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와 생산현장의 혁신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액 97조2천516억원, 영업이익 2조4천222억원을 각...
이용주 2019년 02월 09일 -

만취 승객 추행한 택시기사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만취한 여성 승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여성 승객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