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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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CCTV관제센터, 공장 방화 막아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한 사고를 막았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8일 새벽 1시 50분쯤 매곡동 괴정교 인근 공장 주변에서 한 남성이 곳곳에 불을 피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해 7분만에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방화범의 정확한 신원과 도주 동선...
이용주 2019년 02월 11일 -

큐브3)내년 가칭 울산 국제영화제 개최
울산의 환경과 관광, 문화를 아우르는 국제영화제가 내년에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10월 가칭 울산 국제환경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관련 용역을 추진하고 국제영화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인간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산림파괴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국제환경영화 ...
유영재 2019년 02월 11일 -

울산 관광전담기관 내년 출범 예정
울산의 관광산업과 마케팅을 총괄할 '울산형 관광전담기관'을 내년에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설립타당성 검토용역과 주민공청회, 정부 협의 등을 거쳐 내년 8월 관광전담기관을 설립한다는 계획입니다. 관광전담기관은 현재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울산과 세종, 충남, 충북을 제외한 13개 지자체에서 공사 또는 ...
유영재 2019년 02월 11일 -

(경제)SK에너지 근속연수 20년9개월로 유화업계 1위
SK에너지의 직원 근속연수가 국내 유화업계 가운데 가장 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SK에너지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지난해 9월말 기준 20년9개월로 업계 내에서 가장 길었고, 업종 평균 13년 보다도 7.9년이나 길었습니다. SK에너지 다음으로 전체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긴 ...
조창래 2019년 02월 11일 -

(경제)울산 건축물 28.6% '준공 30년 이상' 노후
울산지역 건축물 가운데 28.6%는 준공 후 30년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건축물 13만6천여 동 가운데 28.6%인 3만9천여 동이 준공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로 집계됐습니다. 용도별로는 울산의 주거용 건축물의 38%인 2만9천여 동이 준공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로 노후도가 높은 편이...
조창래 2019년 02월 11일 -

동구, 올해 50억원 규모 경영안정자금 지원
동구청이 오는 11일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동구청은 소상공인 지원 규모를 지난해 20억원에서 올해 40억원으로 늘리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으로는 10억 원을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업체당 5천만원 이내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업체당 1억원 ...
이용주 2019년 02월 11일 -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 공개경쟁 방식으로 개선
특정업체가 장기 독점하고 있는 울산시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이 공개경쟁 방식으로 개선됩니다. 울산시 의회 이시우 의원은 번호판 발급업체 지정 규정 등을 담은 자동차 등록 번호판 발급대행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울산시장은 번호판 발급대행자를 지정할 때 ...
서하경 2019년 02월 11일 -

유류오염 손해배상 보장계약 갱신해야
기름을 2백톤 이상 운반하는 유조선이나 1천톤 이상의 일반선박은 가까이 시일 안에 유류오염 손해배상 보장계약을 갱신해야 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선주상호보험조합에 보험 가입한 선박은 오는 20일까지, 한국해운조합에 보험 가입한 선박은 5월 15일까지 지방해양수산청에서 보장계약증명서를 갱신 발급 받아야 ...
유영재 2019년 02월 11일 -

<경남>명절 끝나니 선물포장 쓰레기 '골치'
◀ANC▶ 명절이 끝나면 우리 주변은 각종 생활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 등 재활용조차 안되는 재료를 포장지로 사용하기 때문인데, 정부가 생산 단계부터 손을 봐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R▶ 설 연휴가 끝나고 찾아간 창원의 한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 연휴 기...
2019년 02월 11일 -

<부산>요양병원 의료폐기물 처리비 '눈덩이'
◀ANC▶ 요양병원의 의료폐기물 처리 단가가 1년 만에 무려 2배 넘게 올랐습니다. 노인들이 사용하는 기저귀는 의료용, 일반용이 따로 있는 게 아닌데.. 폐기물 처리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환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요양병원. 이곳에선 한 달동안 최대 8톤 분량의 일회용...
2019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