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환경과 관광, 문화를 아우르는
국제영화제가 내년에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10월
가칭 울산 국제환경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관련 용역을 추진하고
국제영화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인간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산림파괴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국제환경영화 콘텐츠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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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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