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한 사고를 막았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8일 새벽 1시 50분쯤
매곡동 괴정교 인근 공장 주변에서 한 남성이
곳곳에 불을 피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해 7분만에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방화범의 정확한 신원과 도주 동선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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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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