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의 부동산 취득세가 전년도 보다
9.5% 455억 원 줄어든 4천343억 원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4048억 원 이후 최저 규모로
지난해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년 대비 35.2%나
줄어든 1만2천283건에 그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의 세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는데,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취득세 역시
지난해 보다 5% 이상 줄어든 4천억 원대
초반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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